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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 KYOTO MAGAZINE

SPI 등의 취업활동 필기시험을 위한 공부 방법 인터뷰! 유학생에게만 들을 수 있는 취업활동 어드바이스도 있습니다

SPI 등의 취업활동 필기시험을 위한 공부 방법 인터뷰! 유학생에게만 들을 수 있는 취업활동 어드바이스도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취직을 목표로 하는 유학생에게 있어, 하나의 관문인 SPI등의 필기시험.
선배들은 어떻게 준비했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멋지게 취업에 성공한 선배님께 인터뷰를 하고 왔습니다.
전반적인 취업활동에 대한 귀중한 어드바이스도 가져왔습니다!

시험에 대하여

SPI테스트는, 취업활동에 있어 일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적성 검사로, 기초 능력과 성격 검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초 능력 검사는 언어분야(국어)와, 비언어분야(수학)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SPI테스트는, 테스트 센터(지정 시험장에서 PC로 수험), 인하우스CBT(기업 내의 PC로 수험), WEB 테스팅(개인 PC로 수험), 페이퍼 테스팅(마크시트 형식)등 4종류의 테스트 실시 방식이 있습니다.
SPI테스트에 대하여 더 깊게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기사를 참고해주세요.
SPI 테스트란 무엇일까!?-일본에서 취직하는 유학생을 위한 필기시험 대비 방법, 모의고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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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은, 중국, 충칭에서 온 宋佳憶씨입니다.
내년 4월부터 일본 기업에 취업할 예정인, 도시샤 대학교 경제 학부의 4학년입니다.

취업 활동의 필기시험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webtestの本-어떤 필기시험 보셨나요?

테스트 센터에 있는 PC를 사용해서 SPI를 보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집에서 개인 PC로 시험을 치른 적도 있습니다.
원하는 기업에 가서, 그 기업만의 독자적인 필기시험을 본 것도 두 번 있습니다.
-자신 있는 테스트, 자신 없는 테스트가 있었나요?
저에게 있어서는 속독이 어려웠습니다. 일본어 특유의 돌려 말하기나, 독해 문제는 특히 어려웠습니다. 고등학생 때 이과였던 것도 관계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수학이 더 쉬웠습니다.

사실 SPI는 자신이 없는 편이라, 테스트센터에서 8번이나 봤지만, 전부 떨어졌었습니다!
SPI는 테스트 전체가 아니라, 한 문제당 제한 시간이 있는데, 그것도 어려운 포인트였습니다.

저는 타마테바코(玉手箱) ※1나TG-WEB※2 쪽에 더 자신이 있었습니다. 노력 한 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테스트에서는 합격을 하기도 했습니다.

※1
타마테바코는 ‘문제 형식 한 종류에 복수의 문제가 제출’되는 형식으로, 패턴을 외우면 같은 패턴으로 답을 적을 수 있습니다.

문제의 출제 패턴도 8종류(계수3종류, 언어3종류, 영어2종류)로 정해져 있습니다.

※2
TG-WEB는 겉보기에 어려워 보이는 문제도 많지만, 문제의 예시들을 외워 두면, 풀기 쉽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도형 문제 등 SPI에는 없는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자신만의 대책안이 필요합니다.

 

기업 자체 필기 시험도 SPI보다는 풀기 쉬웠습니다. 제가 취업한 기업은 기업 자체 시험과 타마테바코가 둘 다 있었습니다.
–사전에 어떤 종류의 테스트가 제출될지 알 수 있나요?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본격적으로 시험을 보기 전에 연습문제가 있어서, 그것으로 어떤 종류의 테스트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SNS에 선배가 시험의 종류를 써 놓으신 적이 있어서, 참고한 적이 있습니다.

 

취업활동은 팀전!

–취업 활동을 하며 유의했던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같은 업계를 지망하는 친구와 파트너가 되어,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함께 모았습니다. 제 스케줄에 맞지 않는 설명회에는 친구가 출석하여, 여러가지 정보를 듣고 알려줬습니다. 반대로 제가 정보를 들어와서 친구에게 들려준 적도 있습니다.
특히 유학생에게 있어서는, 정보 수집은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면접 준비는, 거울을 보면서 연습을 하거나, 핸드폰을 이용해 스스로 영상을 찍고, 고칠 점을 찾는 등, 철저하게 준비했습니다.
일본어를 잘하는 선배와 연습해서, 일본 특유의 돌려 말하기도 따라해보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