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to Styudy

교토로의 유학을 생각하고 계신 분 교토에서 유학중이신 분

STUDY KYOTO MAGAZINE

도쿄와 교토에서 살아보고 느끼게 된 것

공부에 적합한 환경

교토에 살면서 교토가 좋다고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역시 공부에 적합한 환경이라는 것입니다.도쿄면, 생활비를 절약하기 위해, 대학에서 조금 떨어진 장소에 살 것 입니다. 수업 과제가 있어도, 집에서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자료를 찾고 싶을 경우에는 도서관에서 무거운 책들을 빌려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밤이 되어도 주변이 꽤 시끄럽습니다. 게다가, 가게가 많아 유혹들이 많기 때문에, 놀아버리게 되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할 때도 자주 있었습니다.

반면, 교토에서는 일반적으로 대학 주변의 물가나 집세가 싸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대학 주변에서 삽니다.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 때 대학교가 가깝기 때문에, 공부하러 가기에도 좋고, 시간 걱정없이 대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저는 공부할 때의 기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기분 전환을 위해 장소를 바꿔가며 공부합니다. 교토에는, 도쿄에 비해 조용하고 편히 공부할 수 있는 장소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모 강의 강가나 주변의 여러 카페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밤이 되면, 동네가 매우 조용해지므로, 공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토에 산 지 3년이 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교토에서 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학생들의 마을에서만 경험 할 수 있는 일들을 할 수 있고, 여러 사람들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여러분들도 진학처의 후보 중 하나로 교토 유학을 생각해보는 것이 어떠신지요?

(글: 리츠메이칸 대학 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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