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to Styudy

STUDY KYOTO MAGAZINE

일본 유학 시험 성공에 가까워지는 유학생을 위한 어드바이스 3가지

일본 유학 시험 성공에 가까워지는 유학생을 위한 어드바이스 3가지

みなさん、こんにちは。
私は中国からの留学生です。高校卒業後に来日し、日本語学校で一年、専門学校で一年勉強した後、現在は同志社大学で学んでいます。中国の大学入試を1回、日本留学試験を3回受けた経験があり、3年間ずっと理想の大学に入学するために努力していました。

自信をもって「大学入試の経験者」と言えます。

日本留学試験(EJU)は、毎年6月と11月の年2回行われます。理系の学生は数学と日本語と理科(物理、化学、生物から2つ)を、文系の学生は数学と日本語と総合科目(政治・経済 ・現代社会・地理・近代の歴史の融合問題)、全部で3つの科目を受けます。日本語の試験内容は理系文系共に同じですが、理系の数学の試験範囲は文系の数学の範囲より広いです。私の勉強のやり方は参考になる部分もあるかと思うので、みなさんに自分の経験とアドバイスをお話しします。

‘앞으로’가 아닌, ‘지금 당장’

eju1

1. 지금 당장 목표를 정하자!

목표가 없으면, 공부를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목표를 정하는 것은, 수험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우리들에게는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지요. 제가 말씀드릴 어드바이스는 먼저, 각 대학의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과이므로, 각 대학에 어떠한 실험실이 있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연구하고 있는지를 조사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관심이 있는 몇 개를 골라, 순서대로 후보에 넣었습니다.

다음으로, 후보에 넣은 대학의 유학생 모집요강(이번 년도가 없는 경우에는, 전 년도를 참고)을 보고, 가고 싶은 대학과 각 과목의 필요한 점수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물론, 영어 성적도 필요합니다.

TOEIC、TOFEL、IELTS 점수를 사용할 수 있는지는 대학에 따라 다르므로, 확실하게 알아두세요. 하지만, 요강에 적혀 있는 점수는 최저 라인일 뿐이므로, 그것보다 더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도, 성적도, 목표는 자신의 한계보다 조금 더 높은 설정을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보를 다시 한 번 정리하여, 될 수 있으면 표를 만들어 봅시다. 그것을 프린트하여, 집 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세요!

중국에는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말자’ 항상 처음 세운 목표를 잊지 말고, 앞으로 전진해 나아갑시다!

2. 지금 당장 준비합시다!

목표를 세운 뒤, 어떻게 하면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 것입니다.

먼저 과거 문제를 보세요.

아마존 등에서 ‘일본 유학 시험’을 검색하면, 바로 많은 책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몇 권 풀어보면, 유학 시험의 난이도, 구성, 필요한 지식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어디에 약한지, 어디를 한 번도 공부해 본적이 없는지,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참고서(일본의 고등학교 교과서도 좋음)를 사세요.

공부도 중요하지만, 여러 번 시험을 봐서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본 유학 시험도, 영어 시험도, 될 수 있으면 많이 봐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 번 뿐인 시험으로 앞으로 4년간의 생활을 정해지는 것은, 역시 부담이 크겠지요.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시험 성적이 1년간 유효(2년간 유효한 곳도 있음)하므로, 적극적으로 시험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의 시간 배분과 현장감 등을 몸에 익혀 두면, 꼭 다음 시험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지금 당장 노력합시다!

시험 성적이 발표되고, 안 좋은 점수를 받았을 때, 저는 자주 ‘앞으로 노력하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라고 자신을 타일렀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뒤에도 몇 번이고 실패하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원인은 그 결의가 바로 없어져버렸었던 것에 있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쉬어도 돼, 내일부터 힘내자’라는 생각은 매우 위험합니다. 시간은 절대로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으므로, 노력하고자 한다면 지금 바로 움직여야겠지요.

실패의 원인을 확실하게 분석하고, 그것에 맞추어 계획을 세우고, 탄탄히 실행하는 것이 당연히 중요합니다. 단기간에 진전이 나타나지 않아도, 긴장을 놓지 않고, 합격할 것이다! 라는 결의를 마음 속에 염두해두는 것도 성적을 올리는 데에 중요한 일입니다.

자기만의 문제집을 만듭시다.

시험 공부를 하기 위해, 많은 문제집과 과거 문제들을 풀고 계시지요. 하지만, 푼 다음, 채점을 하고, 바로 새로운 문제집을 푸는 것은 좋은 방법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채점을 한 뒤에는 틀린 문제를 다시 한 번 보고, 잃어버리고 있었던 공식과 원리를 확인하여, 비슷한 문제를 몇 번이고 찾아서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특별한 ‘틀린 문제 모음집(이름은 바꿔도 상관없음)’이라는 노트에 적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검은 펜으로 문제와 자신의 해답을 적고 (프린트하며 붙여도 됨), 빨간 펜으로 틀린 부분, 정답, 공식을 적는 것을 추천합니다.

각 과목 한 권씩 만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물론, 시험에서 실수한 문제 또한 중요하므로, 그것도 이 노트에 기록 해 둡시다.

eju2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

시험 전에 새로운 문제를 푸는 것보다, 이전에 틀린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보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약한 부분을 정리하고, 확실하게 그것에 대해 대비한다면, 성적을 올리는 것이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당연히, 한 번 정리한 후에는 다시 한번 시험 문제(특히 과거 문제)를 풀어보고,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맞출 수 있게 될 때까지 몇 번이고 반복합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잘만 이용한다면, 성공은 바로 눈 앞에 있습니다!